안녕하세요. 옥우재 주식회사 대표입니다. 저는 2018년부터 장례업계에 몸담아 왔습니다. 그전에는 보험업계에 있었고, 더 이전에는 실적 1등 영업사원이었습니다. 하지만 누구보다 빠르게 성공하겠다는 열정은 결국 한 번의 큰 실패를 겪으며 꺾였습니다. 그 실패 덕분에 저는 ‘한국 사회의 인구 구조’, ‘고령화의 현실’을 마주하게 되었고, 인생 마지막 여정의 중요성에 눈을 뜨게 되었습니다. — K잠에서의 시작 (2018~2020) 처음 장례를 시작한 곳은 **장례 컨설팅 스타트업 ‘K잠’**이었습니다. 그곳에서 무빈소장례, 가족장, 간소화된 장례 절차 등 기존과는 다른 장례 방식들을 배우고 경험했습니다. 많은 가족들의 이야기를 들었고……. ![]()
